Test Drive
Car 2006/04/28 19:36 |
2틀전에 시운전을 하러 갔다 왔따. 심심하기도 했고, 차를 사고 싶은 마음에 몇군대 들려서 차 5대를 운전했다. 운전해본 차들은 총 5대 운전해본 순서대로 Lexus IS250 AT, Acura TL 6sp, Acura TSX 6sp, Honda Accord V6 EX 6sp, 마지막으로 BMW 325i 6sp. 운전하면서 느낌과 성능을 순위를 주고 끄적여 보겠다-
#5 BMW 325i 6sp manual

Specs
Engine: 3.0L I6 DOHC
Horsepower: 215 HP@6250
Torque: 185 ft-lb@2750
엄청 실망했따. 우선 딜러에서 부터 불친절 했다. 꼭 표정이 어린것이 살거냐는 듯한- 6sp manual을 시운전하겠다니 맨처음 차가 없단다, 팔았단다. 그러면서 그럼 5sp auto라도 시운전하겠다니 정말 살꺼냐고 묻는다. 정말 기분이 나빳지만 시운전을 하려고 온거기에 그럴거라고 했따. 나가서 이리저리 찾더니만 왠걸? 6sp가 있네?? 시운전 시켜주기 싫어서 거짓말 한게 확 들어나고 기분은 나빠젔다. 어째든 시운전은 해야하니 참고 ㅋ
인테리어는 상당히 맘에 든다, 깔끔 그 자체- 그리고 center console이 운전자 쪽을 향한것도 맘에 든다. 우선 1단 기어를 넣고 출발- 낭패다 -.-;; 차가 어찌 이러냐? transmission은 상당히 좋았다 느낌 도 좋고, 클러치도 좋고. 힘이 너무 없다는게 문제일까나- 325라서 여전히 2.5리터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3리터네.. 근데도 예전 325ci (185hp 2.5리터) 운전할때보다도 힘도없고 파워도 못느겼다. 차라리 330을 운전해볼껄... BMW이미지에 엄청난 먹구름이-
#4 Honda Accord V6 EX 6sp manual

Spec
Engine: V6 3.0L SOHC VTEC
Horsepower: 244 hp @ 6244 rpm
Torque: 211 ft-lb @ 5000 rpm
솔직히 이차는 운이 좀 나뻤다. Acura TSX와 TL이 너무 좋았기에, 바로 다음에 운전한 이차가 상당히 피를 본것이다. 원래 Civic Si도 할려그랬으나 오는 즉시 팔려나가서 딜러에도 차가 없다는 슬픈 현실이 어째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여전히 매력적인 차이긴 하다. 생각보다 가격을 비싸게 부르는 것도 흠이고. 차도 충분히 힘이 있고 transmission도 좋음- 그러나 산다면 그냥 4기통을 살거같다. 6기통 살바에 돈 더주고 TSX를 살수 있으니;; 모르겠다.. 아마 이차를 가장먼저 운전했으면 더 좋은 평가와 이미지를 가졌을지도 ^;;
3. Lexus IS250 5sp Auto

Spec
Engine: V6 2.5L DOHC
Horsepower: 204hp @ 6400 rpm
Torque: 185 ft-lb @ 4800 rpm
아쉽게도 딜러에 메뉴얼이 없어서 오토로 시운전을. 겉에서 보면 차가 엄청 작아 보인다. 저만한 크기의 차가 3만3천달러 정도 한다는 생각이 아찔하면서도 우선 시운전에 돌입. 이게 왠걸? 안은 생각보다 상당히 크다. 인테리어 디자인도 좀 불편한거 같으면서도 신선하다- padal shift도 은근히 괜찮았고, 여태까지 여러대의 tiptronic을 운전해봤지만 이것처럼 반응이 빠른것도 드믈었던거 같다. 아쉬운 점은 생각만큼 잘 변속이 안되고, 힘이 좀 달리는 느낌.. 메뉴얼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서스펜션은 역시 렉서스- 어찌 이렇게 soft하면서도 턴할땐 충분하다고 느껴질 만한 stiffness, 어쩌면 2위나 1위도 놀여봤을듯.. 무엇보다 RWD라는 장점이!!! 3위에 놓은것은 가격. 이가격이면 정말 TL이나 TSX를 사고 difference만큼 기름에 쓰는게 낳을거라는 생각-
#2 Acura TL

Spec
Engine: V6 3.2L SOHC VTEC
Horsepower: 258hp@6200
Max Torque: 233 ft-lb@5000
이날 운전한 차중에서 가장 힘이 좋았던 차다. 역시 Acura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option이 필요없는것도 좋고. 클러치가 운전한 차들중 가장 맘에 들었던거 같다. 차가 큰것도 좋고- 아무래도 여태까지 torque가 좋은 차를 못 몰아봤떤것도 큰듯- 엄청 잼있게 운전했다- Timing belt가 없는 것도 장점!! Chain으로 교체해서 12만 마일까진 메인터넌스 필요도 없단다!!! TSX랑도 너무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고속도로에서 소음이 가장 컸따;; 5.1channel stereo system은 엄청 맘에 들긴 하다 +_+ 아무래도 가격면에서 -.-;; tsx에 밀렸다 하핫;; 어째든 외관상으로는 가장 맘에 드는 차량- 솔직히 이차여도 평생 후회할 일은 없을듯 :)
#1 Acura TSX 6sp Manual

Spec
Engine: I4 2.4L i-VTEC
Horsepower: 205hp @7000rpm
Torque: 164 lb-ft @ 4500rpm
두두두둥- 오늘의 대망의 1위는 TSX. LSD가 없는게 아쉽지만- 인테리어도 맘에 들고- i-vtec가 먼가 revise를 했다고 했는데; sales person이 잘 몰라서 설명을 못해줬는데;; 어째든 요지는 전 rpm영역에 거처서 차가 힘이 좋다는것. transmission이 너무 좋았다. 상당히 잛고, 클러치도 좋고- (좀 깊은게 흠이다) , 운전하는 기분이 가장 좋다. 서스펜션도 상당이 좋고- 단지 새로 바꾸니 rim이 별로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fog-light도 기본으로 나오는 것도 좋고. 실제로 속도는 가장 빠른건 아니지만, 속도감은 가장 좋고, 특히 시동걸릴적의 엔진 소리도 가장 좋았고 고속도로에서 불필요한 소음도 전혀 안들리고 아주 좋았다. 정말 최고최고최고!!!
정말 job 생기고 pay만 괜찮다면 정말 이차가 사고싶다.
#5 BMW 325i 6sp manual

Specs
Engine: 3.0L I6 DOHC
Horsepower: 215 HP@6250
Torque: 185 ft-lb@2750
엄청 실망했따. 우선 딜러에서 부터 불친절 했다. 꼭 표정이 어린것이 살거냐는 듯한- 6sp manual을 시운전하겠다니 맨처음 차가 없단다, 팔았단다. 그러면서 그럼 5sp auto라도 시운전하겠다니 정말 살꺼냐고 묻는다. 정말 기분이 나빳지만 시운전을 하려고 온거기에 그럴거라고 했따. 나가서 이리저리 찾더니만 왠걸? 6sp가 있네?? 시운전 시켜주기 싫어서 거짓말 한게 확 들어나고 기분은 나빠젔다. 어째든 시운전은 해야하니 참고 ㅋ
인테리어는 상당히 맘에 든다, 깔끔 그 자체- 그리고 center console이 운전자 쪽을 향한것도 맘에 든다. 우선 1단 기어를 넣고 출발- 낭패다 -.-;; 차가 어찌 이러냐? transmission은 상당히 좋았다 느낌 도 좋고, 클러치도 좋고. 힘이 너무 없다는게 문제일까나- 325라서 여전히 2.5리터인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3리터네.. 근데도 예전 325ci (185hp 2.5리터) 운전할때보다도 힘도없고 파워도 못느겼다. 차라리 330을 운전해볼껄... BMW이미지에 엄청난 먹구름이-
#4 Honda Accord V6 EX 6sp manual

Spec
Engine: V6 3.0L SOHC VTEC
Horsepower: 244 hp @ 6244 rpm
Torque: 211 ft-lb @ 5000 rpm
3. Lexus IS250 5sp Auto

Spec
Engine: V6 2.5L DOHC
Horsepower: 204hp @ 6400 rpm
Torque: 185 ft-lb @ 4800 rpm
#2 Acura TL

Engine: V6 3.2L SOHC VTEC
Horsepower: 258hp@6200
Max Torque: 233 ft-lb@5000
이날 운전한 차중에서 가장 힘이 좋았던 차다. 역시 Acura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option이 필요없는것도 좋고. 클러치가 운전한 차들중 가장 맘에 들었던거 같다. 차가 큰것도 좋고- 아무래도 여태까지 torque가 좋은 차를 못 몰아봤떤것도 큰듯- 엄청 잼있게 운전했다- Timing belt가 없는 것도 장점!! Chain으로 교체해서 12만 마일까진 메인터넌스 필요도 없단다!!! TSX랑도 너무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고속도로에서 소음이 가장 컸따;; 5.1channel stereo system은 엄청 맘에 들긴 하다 +_+ 아무래도 가격면에서 -.-;; tsx에 밀렸다 하핫;; 어째든 외관상으로는 가장 맘에 드는 차량- 솔직히 이차여도 평생 후회할 일은 없을듯 :)
#1 Acura TSX 6sp Manual

Spec
Engine: I4 2.4L i-VTEC
Horsepower: 205hp @7000rpm
Torque: 164 lb-ft @ 4500rpm
두두두둥- 오늘의 대망의 1위는 TSX. LSD가 없는게 아쉽지만- 인테리어도 맘에 들고- i-vtec가 먼가 revise를 했다고 했는데; sales person이 잘 몰라서 설명을 못해줬는데;; 어째든 요지는 전 rpm영역에 거처서 차가 힘이 좋다는것. transmission이 너무 좋았다. 상당히 잛고, 클러치도 좋고- (좀 깊은게 흠이다) , 운전하는 기분이 가장 좋다. 서스펜션도 상당이 좋고- 단지 새로 바꾸니 rim이 별로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fog-light도 기본으로 나오는 것도 좋고. 실제로 속도는 가장 빠른건 아니지만, 속도감은 가장 좋고, 특히 시동걸릴적의 엔진 소리도 가장 좋았고 고속도로에서 불필요한 소음도 전혀 안들리고 아주 좋았다. 정말 최고최고최고!!!
정말 job 생기고 pay만 괜찮다면 정말 이차가 사고싶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Any Comments?
BMW 3시리즈 별론가부네요...
요즘 길에서도 잘 안보이구요~
딱 안좋다 라고 단정하기는 좀... 330은 어떨지 모르니 ^^
325는 저어어엉말 안좋습니다~~